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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류가 다양한 전악임플란트, 진행 시 주의사항은?(2021.07.30)
조회수 827 등록일 2021-08-13
내용

사진: 바른탑치과 천안점 강중건 대표원장 [제공 = 바른탑치과]
사진: 바른탑치과 천안점 강중건 대표원장 [제공 = 바른탑치과]
 천안에 사는 A씨(83세,여)는 평소 치과에 가기다 두려워 치료를 차일피일 미루다 치아 대다수를 잃게 되었다. 이후 틀니를 사용해 봤지만 음식을 먹을을 때마다 힘이 부족해 먹기가 어렵고, 착용이 불편해 결국 임플란트 수술을 결심했다.

 이처럼 인간의 기대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치아 건강에 비상이 켜졌다. 나이가 들수록 잇몸이 약해지면서 치아가 빠지거나 충치로 인해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치아를 발치하게 되면 음식을 먹는데 불편함을 겪게 되며, 미관상으로도 보기가 좋지 않다.

 이러한 까닭에 최근에는 자연치아를 대체하는 임플란트 수술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때 다수의 의료진들은 임플란트의 경우 환자의 치아상태에 따라 적합한 임플란트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만약 충지와 잇몸질환 등으로 대부분의 치아를 상실했을 때에는 전악 임플란트가 도움된다.

 전악 임플란트는 상실된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해 원래 자연 치아처럼 보이게 만드는 방법이다. 이때 임플란트 식립 개수에 따라 고정형 전체 임플란트, 하이브리드 덴처 임플란트, 오버덴처로 나뉜다. 먼저 고정형 전체 임플란트는 상실한 치아를 모두 임플란트로 대체하는 방법이다. 틀니를 사용하는 것보다 힘이 훨씬 좋으며, 치아의 기능도 80%가량 회복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덴처 임플란트는 임플란트를 최소 6개 정도 식립한 후 틀니 형태의 보철물을 임플란트에 고정시키는 방법이다. 고정형 전체 임플란트보다 심미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관리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오버덴처는 소수의 임플란트(아래 2개, 위 4개)를 이용해 틀니를 끼웠다 뺐다 하는 방법이다. 기존의 틀니보다 유지력과 헐거움, 갑갑함 등의 불편함이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

 전악 임플란트는 여러 개의 임플란트를 심어 그 기능을 회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치아의 위아래 교합관계, 뼈의 상태 등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해 식립해야 하기 때문에 정교한 기술이 필요하다. 특히 수술 전 분석을 위해 스캐너를 이용하여 3D구강영상과 CT 등이 촬영되어야 하며, 임플란트를 보다 정밀하게 식립할 수 있도록 첨단 의료장비가 다수 갖춰져야 한다.

 전악 임플란트의 경우 고난이도 수술에 해당하므로 환자는 반드시 수술 병원의 시설과 장비를 파악해야 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노하우를 갖춘 전문의가 정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1:1 맞춤 임플란트 수술을 계획하는지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도움말 : 바른탑치과 천안점 강중건 대표원장

기사원문 바로가기 http://www.socialvalue.kr/news/articleView.html?idxno=606661